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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식이 필요한데 여유가 없어

ra

by (**__**) 2018. 10. 28. 18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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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이 왜이렇게 꼬이는지 ...


올해는 정말 마가 꼈나 ...


심하다 심해 ...



시골집 내려가서 며칠 푸욱 쉬고 싶은 마음 뿐이다...정말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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